진정은 양쪽으로 원인이 된다. 얕아지면 기침과 힘주기가 늘어 흉강내압이 오르고, 방금 진정제를 준 직후에는 혈관이 확장되어 같은 회전수에서도 들어올 피가 줄어든다.
기침과 바둥거림을 가라앉히고 지시받은 범위 안에서 진정을 조절하는 것까지가 바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미 정해진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진정제 종류를 바꾸거나 용량을 새로 정하는 것은 범위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 지시가 필요하다. 어디까지가 범위인지는 기관마다 다르다.
진정이 얕은 쪽만 떠올리면 원인의 절반을 놓친다. 방금 진정제를 준 것도 원인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