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경보는 혈류량에만 걸려 있지 않다. 압력과 공기와 전원에도 각각 걸려 있으므로 손이 라인으로 가기 전에 무엇에 대한 경보인지를 화면에서 먼저 읽는다.
종류를 확인하면 그다음 순서가 정해진다. 혈류량과 압력 쪽이면 환자와 관과 기계를 차례로 보고, 공기 쪽이면 지켜보는 상황이 아니라 곧바로 알리는 상황이다. 경보 한계값이 어디에 걸려 있는지는 근무 시작 때 확인해 둔다.
읽은 내용은 그대로 보고 문장이 된다. 경보 종류와 그에 해당하는 값을 함께 전하면 듣는 사람이 되묻지 않는다.
경보를 읽기 전에 회전수부터 손대지 않는다. 조작의 권한과 순서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