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응고검사 값이라도 용량을 올린 뒤인지 내린 뒤인지에 따라 뜻이 다르고, 수혈이 들어간 뒤라면 또 다르게 읽힌다.
그래서 최근 24시간의 이력을 함께 받는다. 용량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적혈구·혈소판·신선동결혈장을 각각 얼마나 수혈했는지, 출혈이나 혈전 사건이 있었는지다.
인계표의 항응고 칸 아래에 이 줄을 따로 둔다. 다음 결과가 나오면 이 줄을 먼저 보고 값을 읽는다.
이력을 받는 일과 해석하는 일은 다르다. 받아 두는 것이 먼저이고 방향은 결과가 나온 뒤 팀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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