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에서 한 묶음은 셋이다. 목표 범위, 현재 용량, 마지막 응고검사 값과 측정 시각이다.
목표만 알고 현재 용량과 최근 수치를 모르면 다음 결과가 나와도 올릴지 내릴지를 말하지 못한다. 측정 시각이 함께 가야 지금 상태를 가늠하는 폭이 정해진다.
어떤 항응고제를 쓰고 어떤 검사로 감시하는지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이름과 함께 받아 적는다. 다음 채혈 시각도 같은 자리에 적어 둔다.
목표 범위는 기관과 환자에 따라 다르다. 다른 곳에서 들은 숫자를 옮겨 오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