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과 의식은 지금 상태가 아니라 기저치로 받는다. 기저치는 이 환자의 출발점이자 비교의 기준이다.
이 값은 공기색전과 출혈 신호를 판단하는 기준점이 된다. 기저치를 모르면 동공이 달라졌다는 사실 자체를 알 수 없다.
말로만 받지 않고 인계자와 함께 침상에서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본다. 기준을 맞춰 두어야 다음 근무에서 변화를 말할 수 있다.
기저치는 정상이라는 뜻이 아니라 이 환자의 출발점이라는 뜻이다. 목표 진정 척도와는 쓰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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