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8세 미만 소아에게는 소아용 패드와 에너지 감쇠기를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나 현장에 없으면 성인용 패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제세동을 미루는 쪽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패드를 자르거나 겹쳐 붙여 에너지를 줄이려는 시도는 전류를 흐트러뜨립니다.
두 패드가 서로 닿지 않게 붙이고, 가슴이 좁으면 한 장은 앞가슴 가운데에 다른 한 장은 등 쪽에 붙입니다. 패드를 붙이는 동안에도 가슴압박을 계속하고 기기가 분석하거나 충격을 줄 때만 손을 뗍니다. 충격 직후에는 곧바로 가슴압박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도움을 요청해 기기를 가져오게 하면서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기기의 음성 안내를 그대로 따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