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흉골절개 후에는 뼈가 붙을 때까지 흉골에 당기는 힘이 걸리지 않게 합니다.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들어 올리거나 두 팔을 잡아 일으키면 가슴이 양옆으로 벌어집니다. 한 손은 등을, 다른 손은 엉덩이를 받쳐 몸통 전체를 감싸 안아 올리도록 부모에게 시범을 보입니다.
그렇다고 눕혀만 두면 폐확장이 나빠집니다. 걷기와 가벼운 실내 놀이는 권하고 매달리기와 거친 놀이는 피하게 합니다. 수술 부위가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오고 열이 나거나 흉골에서 딸깍거림이 느껴지면 곧바로 알리게 합니다. 복귀 시기는 외래 확인 후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회복기에는 열량과 단백질 요구가 늘므로 잘 먹게 돕고, 허용되는 활동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해 주어 지나친 보호로 또래 활동에서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