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유에서 사레들리고 기침하며 입술이 파래지는 세 가지 징후가 함께 나타나면 식도폐쇄와 기관식도루를 의심합니다. 입과 코에 거품 섞인 침이 계속 고이는 것도 중요한 단서이며, 태아기 양수과다 기록이 있으면 의심의 무게가 커집니다.
의심되는 즉시 수유를 멈추고 금식시킵니다. 상체를 올린 자세로 눕혀 위 내용물이 기관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고 구강인두 분비물을 자주 흡인합니다. 정맥으로 수액을 유지하고 체온을 관리하면서 수술 준비를 돕습니다. 진단 전에는 위관을 억지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 수술은 막힌 식도의 양 끝을 잇고 기관과의 통로를 막는 방법으로 하며, 회복기에는 문합 부위 협착과 위식도역류가 남을 수 있어 사레와 체중 증가를 계속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