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거르면 밤사이 이어진 공복 뒤에 혈당이 낮은 상태가 이어져 오전의 집중과 기억, 과제 수행이 떨어집니다. 아침에 먹지 못한 칼슘과 철, 비타민은 남은 두 끼로 채워지지 않아 섭취가 부족해집니다. 오후와 저녁에 열량이 몰리면서 비만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지도는 완벽한 아침상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형태를 찾아 주는 방향으로 합니다. 우유와 달걀, 빵과 과일처럼 단백질이 들어 있고 준비가 간단한 조합이면 충분하며, 전날 미리 준비해 두고 기상 시각을 조금 앞당기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단 음료는 포만감이 짧고 충치 위험을 높이므로 아침을 대신하지 못하고, 야식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결식을 굳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