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는 머리가 무겁고 균형이 미숙해 상체를 숙이면 스스로 되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욕조와 대야, 양동이, 변기처럼 얕은 물에서도 익수가 일어납니다. 익수는 소리 없이 몇 초 안에 일어나므로 목욕 중에는 팔이 닿는 거리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자리를 떠야 하면 아이를 안고 함께 나옵니다.
목욕이 끝나면 욕조 물을 바로 빼고 큰 통에 물을 받아 두지 않으며 화장실 문과 변기 뚜껑은 닫아 둡니다. 튜브와 수영 교육은 보호자의 감시를 대신하지 못하고, 가정용 수영장은 사방을 둘러싸는 울타리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건져 낸 뒤 기침이 이어지거나 호흡이 빠르면 겉보기에 괜찮아도 진료를 받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