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트 견인은 아동의 체중이 역견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둔부가 침상에서 살짝 떠 있어야 견인이 제대로 걸립니다. 아동이 밀려 내려가 둔부가 침상에 닿아 있지 않은지, 줄이 도르래 홈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추는 공중에 떠 있어야 하며 바닥이나 침대 틀에 닿으면 견인력이 사라집니다. 이불이 줄 위에 얹혀 마찰을 만들지 않게 하고 추는 임의로 내리지 않습니다. 발가락 색과 온도, 감각, 맥박 같은 신경혈관 상태는 하루 한 번이 아니라 자주 확인합니다. 오래 누워 지내므로 등과 발꿈치의 피부를 살피고 회음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며, 손이 닿는 곳에 놀잇감을 두어 답답함을 덜어 줍니다. 진통제를 써도 통증이 심해지고 저리다고 하면 구획증후군을 의심해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