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랭바레증후군의 마비는 다리에서 위로 올라가 호흡근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호흡수와 깊이, 한 호흡에 이어 말할 수 있는 길이, 기침이 힘 있게 나오는지, 삼킬 때 사레가 들리는지를 자주 확인합니다. 약한 기침은 호흡근 약화의 이른 신호입니다.
산소포화도는 상태가 상당히 나빠진 뒤에야 떨어지므로 그것만 보고 안심하지 않습니다. 침상머리를 올려 횡격막이 눌리지 않게 하고 기관내삽관 장비를 곁에 둡니다. 자율신경이 불안정해 혈압과 맥박이 크게 오르내릴 수 있으므로 자주 확인하고 체위는 천천히 바꿉니다. 급성기가 지나면 마비는 위에서 아래로 회복되므로 이 시기에는 수동관절운동과 욕창 예방, 배뇨 관리가 중심이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