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혈심부전 영아에게 수유는 큰 에너지 소모입니다. 한 번 수유를 30분 안에 마치고 횟수를 늘려 부담을 나눕니다. 수유 전에 기저귀를 미리 갈고, 상체를 세워 안아 횡격막이 눌리지 않게 하며, 중간에 자주 트림을 시켜 위가 부풀지 않게 합니다.
열량 밀도는 낮추지 않고 오히려 높입니다. 대사 요구가 크고 성장 지연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수유에 걸린 시간, 수유 중 호흡수와 발한, 하루 총 섭취량을 기록하고 매일 같은 시각에 체중을 잽니다. 체중이 갑자기 늘면 부종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기저귀 교환과 목욕 같은 돌봄은 몰아서 하지 말고 사이에 쉬는 시간을 두어 에너지 소모를 나눕니다. 울음이 길어지지 않도록 요구를 빨리 알아채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