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피부가 얇고 멜라닌이 적어 자외선에 쉽게 손상됩니다. 원칙은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아니라 햇빛을 피하는 것입니다. 한낮 외출을 줄이고 유모차 차양과 그늘을 활용하며, 챙이 넓은 모자와 촘촘하게 짠 긴소매 옷으로 가립니다.
자외선차단제는 6개월 미만에서는 옷과 모자로 가릴 수 없는 좁은 부위에만 소량 씁니다. 비타민 D는 직사광선 대신 보충제로 채우며 모유수유아는 특히 보충이 권장됩니다. 한여름에는 고온도 함께 문제가 되므로 수유 횟수를 늘려 수분을 보충하고, 차 안에 아기를 잠시도 혼자 두지 않게 합니다. 얼굴이 붉고 숨이 가쁘거나 소변이 줄면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진료를 받습니다. 외출 전에 챙이 넓은 모자와 얇고 촘촘한 겉옷, 차양이 달린 유모차를 미리 챙기게 하면 교육이 실제로 지켜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