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는 오르고 여는 능력은 자랐지만 위험을 예측하지 못하고 구강 탐색이 남아 있습니다. 알약을 사탕으로, 세제를 음료로 착각합니다. 그러므로 약·세제·살충제·화장품·건전지는 원래 용기에 담긴 채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가능하면 잠가서 보관합니다.
눈에 띄게 두거나 무서운 그림을 붙이는 방법은 효과가 없고, 음료수병에 옮겨 담는 것은 가장 위험한 습관입니다. 삼킴이 의심되면 입 안에 남은 것만 훑어 빼내고 구토 유도는 하지 않은 채 용기를 들고 즉시 도움을 청합니다. 의식이 없거나 경련이 있으면 아무것도 먹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머무는 조부모 집과 방문객 가방까지 눈높이에서 함께 점검하도록 안내합니다. 단추형 전지는 삼키면 식도에 빠르게 화상을 남기므로 장난감 전지 뚜껑과 여분 전지 보관을 따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