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기준은 네 가지를 항목별로 확인합니다. 개방침대에서 체온이 유지되는가, 위관 없이 전량을 빨아 먹으면서 청색증이 없는가, 체중이 꾸준히 늘고 있는가, 무호흡과 서맥이 일정 기간 없는가입니다. 하나라도 채워지지 않으면 관찰을 이어 갑니다.
하루 20~30g의 체중 증가는 이 시기에 적절한 속도입니다. 교정연령은 성장과 발달을 또래와 견줄 때 쓰는 기준이지 퇴원 시점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며, 예방접종은 출생 후 지난 실제 나이로 진행합니다. 퇴원 전에는 보호자의 심폐소생술 교육, 추후 진료와 망막·청력 추적 일정, 카시트에 앉힌 자세에서의 산소포화도 관찰까지 함께 마칩니다. 퇴원 당일에 몰아서 확인하지 말고 며칠 전부터 항목을 하나씩 채워 나가며, 집에서 확인할 경고징후도 적어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