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이 있는 관절은 자는 동안 굳어 아침에 가장 뻣뻣합니다. 그래서 조조강직은 일어나기 전 따뜻한 물 목욕이나 온찜질로 풀어 준 뒤 활동을 시작하게 합니다. 강직이 이어진 지속 시간을 매일 기록하면 질병 활성도를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통증이 있다고 완전히 쉬게 하면 며칠 사이에 관절 구축과 근위축이 진행합니다. 관절가동범위 운동과 수영처럼 체중 부담이 적은 운동을 이어 가고, 밤에는 관절을 편 자세로 둡니다. 약은 증상이 없어도 처방대로 유지하며, 증상 없이 진행하는 앞포도막염 때문에 정기 안과 진찰 일정을 반드시 지키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