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 조혈모세포이식 후 100일 이내에 나타나는 급성 이식편대숙주병은 표적 장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손바닥과 발바닥, 귀 뒤에서 시작하는 발진, 다량의 수양성 설사, 빌리루빈 상승에 따른 황달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함께 보이면 다른 진단을 먼저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간호사는 지체 없이 보고해 면역억제 치료를 앞당기고, 설사량과 횟수, 발진이 차지하는 체표면적, 빌리루빈 수치를 정확히 기록합니다. 이 값이 곧 등급을 매기는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치료로 면역억제가 깊어지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발열 감시와 무균술을 더 엄격히 지키고, 벗겨진 피부는 화상에 준해 관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