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입 전에는 반드시 잔여량을 확인합니다. 뽑아낸 위 내용물은 전해질과 소화효소를 담고 있으므로 버리지 않고 그대로 되돌려 넣고, 그만큼을 이번 주입량에서 뺍니다. 잔여량이 직전 주입량의 50%를 넘으면 주입을 미루고 보고합니다.
영양액은 실온으로 맞추고 20~30분에 걸쳐 중력으로 흘려보냅니다. 주입 중과 주입 후 30분 이상 상체를 30도 넘게 올려 역류와 흡인을 막습니다. 끝나면 미지근한 물로 관류해 관이 막히지 않게 하고, 삽입 부위 피부가 짓무르지 않았는지 매일 관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