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의 울음은 생후 6~8주에 가장 길어졌다가 3~4개월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학대성 두부손상은 바로 이 시기에 몰리는데, 머리가 무겁고 목 근육이 약한 영아는 몇 초의 흔들림에도 경막밑출혈과 망막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수유와 기저귀, 체온과 옷차림을 점검하고 감싸 안기와 조용한 환경을 시도합니다. 그래도 그치지 않고 화가 치밀면 안전한 아기침대에 바로 눕히고 잠시 자리를 떠 숨을 고른 뒤 몇 분 간격으로 돌아와 확인합니다. 이 방법은 위기 때 떠올리기 어려우므로 평온할 때 미리 연습시키고, 아이를 돌보는 모든 보호자에게 같은 내용을 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