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우유는 철분 함량이 적고 칼슘과 카세인이 흡수를 방해하며, 미숙한 장 점막을 자극해 미세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전해질 농도가 높아 신장 용질 부하도 큽니다. 그래서 12개월이 지난 뒤에 시작합니다.
묽게 타면 열량과 단백질이 함께 줄고, 저지방으로 바꾸면 두 돌 전에 필요한 지방이 모자랍니다. 이유식은 주식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식사입니다. 우유를 시작한 뒤에도 양이 많으면 철결핍빈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고기와 녹색 채소, 철분 강화 곡물을 함께 주고 컵 사용을 익히게 합니다. 우유를 시작한 뒤 발진이나 반복되는 구토, 혈변이 보이면 곧바로 진료를 받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