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대사이상 선별검사는 단백질을 먹어야 문제 물질이 쌓여 검출되므로, 수유가 자리를 잡은 생후 48~72시간에 발뒤꿈치에서 채혈합니다. 그보다 일찍 뽑으면 이상이 있어도 정상으로 나오는 위음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른 퇴원으로 시점을 맞추기 어려우면 퇴원 전에 한 번 채혈하고 생후 일주일 무렵 다시 채혈합니다. 미숙아나 정맥영양, 수혈을 받은 신생아도 재검을 계획합니다. 검체는 여과지 원 안에 한 번에 충분히 적시고 충분히 말려 보내며, 결과가 이상으로 나와도 확진검사가 남아 있음을 부모에게 미리 설명해 불안을 줄입니다. 재검 안내를 받으면 미루지 말고 정해진 시기에 오도록 강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