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는 통증 전달 경로가 먼저 완성되고 억제 경로가 늦게 자라 같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합니다. 발뒤꿈치 채혈 같은 짧은 시술에는 시술 2분 전에 자당 용액을 소량 입에 넣고 노리개젖꼭지를 물려 비영양적 빨기를 하게 합니다.
여기에 팔다리를 몸통 쪽으로 모아 주는 감싸 안기와 피부접촉을 더하면 효과가 커집니다. 여러 시술은 한 번에 모아 자극 횟수를 줄이고, 채혈은 발뒤꿈치 바깥쪽 면을 이용하며 미리 따뜻하게 해 짜내는 시간을 줄입니다. 시술 전후로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찡그림과 울음을 기록해 중재 효과를 평가합니다. 자당 용액은 반복해서 쓰면 효과가 줄어드니 사용 횟수를 기록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