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D로 주3회 걷기 훈련 중인 59세 여성이다. 4주차에는 운동 후 피로가 다음 날까지 지속되어 평소 집안일을 줄였다. 흉통·어지럼증·발열은 없으며, 최근 기록은 자료와 같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1주: 속도(km/h) 3.0, 경사(%) 0, 운동 시간(분) 15, 운동 후 피로도(10점 척도) 3. 2주: 속도(km/h) 3.0, 경사(%) 0, 운동 시간(분) 20, 운동 후 피로도(10점 척도) 3. 3주: 속도(km/h) 3.0, 경사(%) 0, 운동 시간(분) 25, 운동 후 피로도(10점 척도) 4. 4주: 속도(km/h) 3.0, 경사(%) 0, 운동 시간(분) 30, 운동 후 피로도(10점 척도) 6 자료를 근거로 할 때, 다음 운동 처방 조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피로가 다음날 활동을 제한해도 평가 없이 현재 운동량을 고정한다.
2피로는 항상 적응의 증거이므로 속도를 올린다.
3회복 상태와 무관하게 운동 횟수를 주5회로 늘린다.
4새 피로의 원인을 평가하고 우선 최근 잘 견딘 운동량으로 줄여 반응을 확인한다.✓ 정답
5운동량은 계속 늘리면서 스트레칭만 추가하면 충분하다.
해설
운동량 증가 뒤 피로가 다음날 일상활동까지 제한하므로 회복 상태와 다른 원인을 평가하고 현재 부하를 재조정한다. 우선 최근 견딘 수준을 참고하여 운동량을 낮추고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기록의 6/10을 무조건 가벼운 정상 반응으로 보거나 회복 상태를 무시하고 운동량을 더 늘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