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여성이 5일 전 오른쪽 무릎 전치환술을 받았다. 오늘 재활 치료 중 오른쪽 종아리가 붓고 단단해졌으며, 발목을 위로 젖힐 때 종아리 뒤쪽에 통증이 있다. 피부색은 약간 붉다. 활력징후는 체온 37.8°C, 맥박 92회/분, 호흡 18회/분, 혈압 128/82 mmHg이다. 물리치료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종아리 근육을 깊게 마사지하여 부기를 줄인다
2압박스타킹을 착용시키고 운동을 계속한다
3환자에게 물을 많이 마시도록 권고한다
4하지 거상 후 냉찜질을 적용한다
5즉시 의사에게 알리고 추가 검사를 의뢰한다✓ 정답
해설
수술 후 편측 하지의 부종, 종아리 압통, 저열은 심부정맥혈전증(DVT)을 의심하게 한다. DVT가 의심되면 마사지나 운동은 혈전을 이동시켜 폐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즉시 중단하고 의사에게 알려 D-dimer 검사나 도플러 초음파를 받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