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자, 만성 요통. 3주간 허리 안정화 운동 시행 중. 오늘 운동 후 양쪽 다리 저림이 새로 발생했고, 발목 발등굽힘 근력이 이전 5/5에서 3/5로 감소함. 배뇨 장애는 없음. 이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조치는?
1즉시 의사에게 의뢰하고 운동을 중단한다.✓ 정답
2운동을 계속하면서 증상을 관찰한다.
3운동 강도를 높여 신경 증상을 줄인다.
4허리 신전 운동을 추가한다.
5다리 저림이 사라질 때까지 침상 안정을 권한다.
해설
새로운 신경 증상(양쪽 다리 저림)과 명확한 근력 저하(발등굽힘 3/5)는 신경 압박이 진행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이는 마미증후군과 같은 응급 상황의 전조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의사에게 의뢰하고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배뇨 장애가 없어도 근력 저하가 있으면 긴급 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