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여자 축구선수가 오른쪽 발목을 여러 번 접질렀다. 최근에도 가벼운 염좌가 있었고, 지금은 붓기나 통증이 없어 복귀 준비 중이다. 단일 다리 균형 검사를 시행하였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한발서기 시간(초): 오른쪽 28, 왼쪽 29. Y-balance 앞쪽 도달(cm): 오른쪽 55, 왼쪽 63. Y-balance 뒤안쪽 도달(cm): 오른쪽 78, 왼쪽 85. Y-balance 뒤가쪽 도달(cm): 오른쪽 80, 왼쪽 88 다음 자료를 보고 이 선수의 복귀 전 균형 능력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1오른쪽 발목의 정적 균형이 왼쪽보다 낮으며 동적 균형도 낮다
2오른쪽 발목의 정적 균형이 왼쪽보다 낮으며 동적 균형은 같다
3오른쪽 발목의 정적 균형이 왼쪽과 같으며 동적 균형도 같다
4오른쪽 발목의 정적 균형이 왼쪽보다 높으며 동적 균형은 낮다
5정적 유지시간은 비슷하고, 측정된 동적 도달거리는 오른쪽이 더 짧다.✓ 정답
해설
정적 유지시간은 28초와 29초로 비슷하지만 측정오차 정보 없이 정확히 같다고 할 수는 없다. 제시된 세 방향의 도달거리는 모두 오른쪽이 짧다. 하지 길이 정규화와 표준 시행 조건, 다른 복귀 기준을 함께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