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을 가진 65세 남성이 지역 보건소 교육에 참여했다. 평소 앉아서 생활하며, 최근 2주간 혈당과 혈압을 기록했으나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걷기는 좋아하고, 운동 시 숨이 약간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적당하다고 배웠다. 이 대상자의 자기관리 실천을 돕기 위한 물리치료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매일 아침 공복에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한다
2일주일에 3회 이상, 식후 30분에 20분씩 걷되 숨이 차면 속도를 늦추도록 한다✓ 정답
3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운동을 통해 즉시 낮추도록 한다
4걷는 동안 항상 맥박을 150회/분 이상 유지한다
5운동 전후로 혈압을 재지 않고 통증이 없으면 강도를 높여도 된다
해설
당뇨병 환자는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 시점에 짧은 걷기를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대화 가능한 중간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안전하다.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이 있고, 고혈당 시 운동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