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출률이 낮은 심부전으로 외래 재활 중인 71세 여자. 집에서 식사 준비를 할 때 숨이 차고 피로해져 중간에 눕게 된다고 한다. 운동부하검사 없이 증상 제한으로 활동을 처방받았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고 휴식 시 호흡곤란은 없다. 이 환자에게 식사 준비 활동을 교육할 때 옳은 내용은?
1한 번에 모든 준비를 마치도록 격려한다
2서서 하는 작업을 늘려 지구력을 키운다
3숨이 차도 참고 계속하면 적응된다고 설명한다
4앉아서 할 수 있는 작업은 앉아서 하고, 활동을 나누어 중간에 쉬게 한다✓ 정답
5식사 준비는 가족에게 전적으로 맡기도록 한다
해설
심부전 환자는 활동 중 호흡곤란과 피로가 흔하므로 에너지 보존 기법을 교육해야 한다. 앉아서 하는 작업은 앉아서 하고, 활동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중간에 쉬는 것이 증상을 줄이고 일상활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점진적으로 활동 시간을 늘리되 증상이 심해지면 휴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