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골절이 유합되어 최대 악력 측정이 허용된 52세 여성을 평가했다. 통증은 없고 같은 장비로 같은 검사자가 측정했다. 자료는 첫 방문과 재방문의 측정 기록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자세: 첫 방문 앉은 자세, 팔꿉 90도, 재방문 첫 방문과 동일. 손잡이 설정: 첫 방문 2단계, 재방문 3단계. 측정값(kg): 첫 방문 18 / 19 / 20, 재방문 22 / 23 / 24. 휴식·지시: 첫 방문 시도 사이 60초, 동일 지시, 재방문 첫 방문과 동일 악력 변화에 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평균값이 증가했으므로 측정 조건과 무관하게 회복이 입증되었다.
2손잡이 설정을 동일하게 맞춰 재측정한 뒤 전후 변화를 비교한다.✓ 정답
3재방문 결과에서 첫 방문 값을 빼면 손잡이 설정의 영향이 제거된다.
4각 방문에서 가장 큰 한 값만 고르면 다른 조건을 맞출 필요가 없다.
5손잡이 설정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즉시 중량 제한을 해제한다.
해설
악력은 손잡이 설정 등 측정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손잡이 간격이 달라진 두 측정의 차이를 모두 실제 근력 향상으로 돌릴 수 없으므로 동일한 설정으로 다시 측정해야 한다. 수치 하나만으로 작업 중량 제한을 해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