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남성 배드민턴 선수.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 진단을 받고 재활 중이다. 팔을 90° 이상 올릴 때 통증이 있고, 어깨뼈 아래각이 뒤늦게 위쪽돌림된다. 팔을 몸 옆에 붙인 상태에서의 견갑골 운동은 통증 없이 수행한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몸 옆 팔 내림: 팔 올림 각도 0°, 통증(0~10) 0, 견갑골 위쪽돌림 관찰 대칭적으로 움직임. 팔 45° 유지: 팔 올림 각도 45°, 통증(0~10) 0, 견갑골 위쪽돌림 관찰 약간 지연되나 가능. 팔 90° 유지: 팔 올림 각도 90°, 통증(0~10) 3, 견갑골 위쪽돌림 관찰 뒤늦게 따라옴. 팔 120° 반복 올림: 팔 올림 각도 120°, 통증(0~10) 6, 견갑골 위쪽돌림 관찰 위쪽돌림 부족 견갑골 조절 훈련을 진행할 때 다음 단계로 적절한 것은?
1팔을 45° 올린 상태에서 위쪽돌림과 아래쪽돌림의 등척성 훈련✓ 정답
2팔을 몸 옆에 붙인 상태에서 견갑골 후인 운동만 반복
3즉시 최대 무게의 팔 굽힘 운동
4통증이 있는 120° 이상에서 팔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운동
5견갑골 거상만 집중적으로 강화
해설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점진적으로 부하를 높이는 것이 원칙이다. 이미 몸 옆 자세에서 통증 없이 수행하므로, 45° 올림 자세는 어깨뼈 위쪽돌림을 더 요구하면서도 충돌 징후가 적은 중간 단계로 적합하다. 위쪽돌림과 아래쪽돌림의 등척성 훈련은 조절 능력을 키우고 통증 재현이 없는 범위에서 시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