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보행기로 10m 보행이 가능해졌으나 TUG 20초, BBS 42점으로 여전히 낙상 위험이 있는 수준이며 혼자 사는 환경이다. 이 시점에서는 보행 속도를 급격히 높이거나 독립 보행으로 서두르기보다, 현재의 안전한 보행기 보행 수준을 유지하면서 ADL 수행 능력을 향상시켜 단계적으로 독립성을 높이는 것이 현실적이고 안전한 목표이다. MMSE 24점은 단독으로 독립생활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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