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확장증으로 다량의 가래가 있지만 기침 힘이 약한 64세 남자. 흉부 엑스선에서 양쪽 아래엽에 분비물 저류가 보인다. 최근 객혈은 없었고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다. 현재 앉은 자세에서 산소포화도 94%이다. 이 환자에게 가래 배출을 위해 시행할 중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양쪽 아래엽을 겨냥한 체위배액과 함께 호기양압 기구를 병행한다✓ 정답
2바로 누운 자세에서 타진만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3기침 반사를 억제하도록 교육한다
4들숨 근육 훈련만 단독으로 실시한다
5흉곽 가동운동 없이 심호흡만 반복시킨다
해설
기관지확장증 환자는 분비물 배출이 중요하며, 체위배액은 중력으로 분비물을 중심 기도로 이동시키고 호기양압 기구는 기도를 열어 분비물 이동을 돕는다. 타진은 단독보다 체위배액과 병행할 때 효과적이다. 객혈이 없고 안정적이므로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