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남성이 좌측 중대뇌동맥 경색 후 3개월째 재활 중이다. 독립적으로 서 있을 수 있으나 균형을 잃을 때가 잦다. 물리치료사는 안전한 환경에서 균형 훈련의 난이도를 높이려 한다. 이 환자의 균형 훈련 난이도를 높이기 위한 가장 적절한 중재는?
1양발을 넓게 벌리고 선 자세를 유지한다.
2견고한 지지대를 잡고 체중을 좌우로 이동한다.
3눈을 감고 서서 균형을 유지하게 한다.
4지지면을 좁혀 두 발을 일렬로 서게 한다.✓ 정답
5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체중을 앞뒤로 이동한다.
해설
균형 훈련의 난이도는 지지면의 크기, 시각 입력, 체중 이동 범위 등으로 조절할 수 있다. 두 발을 일렬로 서게 하면 지지면이 좁아져 난이도가 높아지며, 독립적으로 설 수 있는 환자에게 적절한 점진적 과제이다. 눈을 감고 서는 것은 더 높은 난이도이므로 아직 균형을 잃는 환자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