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여성이 뇌졸중 후 보행 훈련 중 갑자기 균형을 잃고 뒤로 넘어지려 한다. 치료사가 바로 옆에서 보조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상황에서 치료사가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은?
1환자의 팔을 잡아당겨 세운다.
2환자의 뒤에서 무릎을 굽히며 몸통을 지지하여 바닥에 천천히 앉힌다.✓ 정답
3환자의 몸통을 감싸 안아 바로 세운다.
4환자가 넘어질 때까지 기다린 후 바닥에 눕힌다.
5환자를 밀어 앞으로 넘어지게 한다.
해설
환자가 뒤로 넘어질 위험이 있을 때 치료사는 자신의 무릎을 굽히고 환자의 몸통을 지지하여 바닥에 천천히 앉히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환자와 치료사 모두에게 안전하며, 낙상 충격을 최소화한다. 팔을 잡아당기면 어깨 손상 위험이 있고, 무릎을 펴고 지지하면 치료사의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