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자, 계단 오르내릴 때 무릎 앞쪽 통증. 어제 5분간 벽 스쿼트 등척성 운동을 시행하였고, 오늘 재평가 후 다시 운동 예정. 추가 검사·관찰 기록: 운동 전(어제): 무릎 통증(숫자평가척도) 2/10, 비고 기저 통증. 운동 직후(어제): 무릎 통증(숫자평가척도) 3/10, 비고 통증 1점 증가. 운동 24시간 후(오늘): 무릎 통증(숫자평가척도) 2/10, 비고 운동 전 수준으로 회복 이 환자의 오늘 운동 강도 결정으로 옳은 것은?
1통증이 운동 직후 증가했으므로 운동을 중단한다.
2강도를 낮추어 무릎 굽힘 각도를 줄인다.
324시간 후 통증이 운동 전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므로 현재 강도를 유지한다.✓ 정답
4강도를 높여 근력을 더 키운다.
5통증이 0이 될 때까지 완전 휴식한다.
해설
슬개대퇴통증에서 운동 중 약간의 통증 증가(1~2/10)는 허용되며, 운동 후 24시간 시점에 통증이 운동 전(기저) 수준으로 회복되면 부하가 적절한 것으로 본다. 통증이 24시간 이후까지 심화되거나 지속되면 강도를 낮춘다. 직후 증가만으로 중단하거나 완전 휴식하는 것은 근력 회복을 지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