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여자,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2주. 수술 의사가 부분 체중부하(체중의 50%)를 허용. 현재 워커를 사용하며 걸을 때 통증 3/10. 보행 속도가 느리고 보폭이 짧음. 왼쪽 다리 근력 4/5, 오른쪽 다리 근력 3/5. 이 환자의 보행 훈련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은?
1통증이 적으므로 전체 체중부하로 즉시 전환
2워커를 버리고 지팡이로 바꾸기
3무릎 굽힘을 최대화하여 계단 오르기 연습
4부분 체중부하를 유지하며 보행 패턴 개선✓ 정답
5보행 중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침상 안정
해설
수술 후 2주에 부분 체중부하 지침이 있으므로 무릎과 뼈의 치유를 보호하기 위해 50% 체중부하를 유지해야 한다. 이 범위 내에서 보행 패턴(보폭, 속도, 자세)을 개선하는 것이 안전하다. 전체 체중부하 전환이나 지팡이로의 이행은 의사의 허용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