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여성. 뇌졸중 후 우측 편마비로 4개월 전 퇴원. 집에서 지팡이 없이 짧은 거리를 걷고 싶어 함. 현재 가정 물리치료 주 2회 방문 중. 환자는 욕실과 침실 이동 시 불안을 호소하며 최근 2주간 낙상은 없음. 기립 시 어지럼증은 담당팀이 별도로 평가 중이며 현재 환자는 앉아서 안정되어 있다. 이번 질문은 그와 병행하여 즉시 수정할 수 있는 이동 환경을 묻는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복도 카펫: 관찰 결과 가장자리 여러 곳이 말려 올라가 있어 보행 동선에 걸림 위험이 있음. 침실 조명 스위치: 관찰 결과 문 바로 옆 벽에 위치하여 이동 없이 점등 가능함. 기립 시 어지럼증: 관찰 결과 환자가 침대에서 일어날 때마다 호소함. 화장실 변기: 관찰 결과 높이 40cm 표준형이며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음. 거실 의자: 관찰 결과 팔걸이가 짧아 일어설 때 지지면이 좁음 의학적 평가와 병행하여 바로 수정할 수 있는 보행 동선의 환경 요인은?
1침대에서 일어날 때 어지럼증 보고
2침실 조명 스위치가 문 옆에 있음
3복도 카펫 가장자리가 말려 있음✓ 정답
4화장실 변기 높이가 표준형임
5거실 의자 팔걸이가 짧음
해설
주요 보행 경로의 말린 카펫은 걸림을 유발할 수 있어 즉시 평평하게 고정하거나 제거하는 환경 수정 대상이다. 기립 시 어지럼증을 덜 중요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평가를 계속하면서 동시에 환경 위험을 줄이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