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 왼쪽 편마비가 있는 72세 여자가 침대에서 스스로 뒤집지 못하고 시트에 축축함이 자주 관찰된다. 엉치뼈 위 피부가 붉게 눌려 있으며, 손가락으로 눌러도 붉은기가 사라지지 않는다. 혈액검사에서 알부민 수치는 낮게 보고되었다. Braden scale 평가 결과 감각인지 2점, 습기 1점, 활동성 1점, 기동성 2점, 영양 2점, 마찰/전단력 2점으로 총점 10점이며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이 환자의 압력손상 예방을 위한 보조면 선택과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도넛 모양 방석을 엉치뼈 아래 직접 대고 4시간마다 체위를 바꾼다.
2표준 폼 매트리스를 쓰고 2시간마다 체위를 바꾼다.
3엉치뼈 압력을 해소하고 적절한 압력분산 보조면과 개별 체위 변경 계획을 적용한다.✓ 정답
4일반 폼 매트리스를 쓰고 6시간마다 체위를 바꾼다.
5압력분산 보조면 없이 엉치뼈에 보습제만 바르고 4시간마다 체위를 바꾼다.
해설
소실되지 않는 발적이 있으므로 해당 부위의 압력을 해소하고 피부·습윤·이동 능력·영양 상태를 함께 평가한다. 적절한 고사양 폼 등 압력분산 보조면을 선택하고, 충분히 분산되지 않으면 동적 보조면 등을 고려한다. 체위 변경 간격은 피부 반응과 위험·지지면에 따라 개별화하며, 모든 환자에게 교대압력 매트리스와 2시간 이하를 일률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