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남성이 열공성 뇌경색 후 6개월째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초기 평가 이후 매달 10 m 보행 속도를 측정하며 보행 훈련을 지속해왔고, 속도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 환자는 이제 버스 타기를 원한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초기(6개월 전): 보행 속도(m/s) 0.5, 보행 보조기 4족 지팡이. 3개월 전: 보행 속도(m/s) 0.7, 보행 보조기 4족 지팡이. 1개월 전: 보행 속도(m/s) 0.8, 보행 보조기 단일 지팡이. 이번 달: 보행 속도(m/s) 0.9, 보행 보조기 지팡이 없음 다음 자료를 보고 이 환자의 지역사회 보행 능력에 대해 가장 적절한 해석은?
1보행 속도가 1.0 m/s가 넘어야 안전한 횡단이 가능하다.✓ 정답
2보행 속도가 충분히 빨라서 지역사회 보행이 가능하다.
3보행 속도보다 균형 능력이 더 중요하다.
4보행 속도가 느려서 지역사회 보행이 어렵다.
5보행 속도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해설
지역사회 보행, 특히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서는 약 1.0~1.2 m/s의 보행 속도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있다. 이 환자는 0.9 m/s로 아직 미달하므로 횡단보도 안전을 위해 추가 훈련이 필요하다. 보행 속도는 기능적 보행의 핵심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