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여자, 사무직, 목 통증 3개월. 초기 평가에서 머리 전방 자세, 위등세모근 압통. 4주간 자세 교정 및 견갑골 안정화 운동 시행. 재평가에서 통증 6/10에서 4/10으로 감소, 경추 관절가동범위 정상. 그러나 컴퓨터 모니터가 여전히 오른쪽에 치우쳐 있어 하루 6시간 이상 머리를 돌리고 작업함. 추가 검사·관찰 기록: 목 통증 VAS: 초기 6/10, 4주 후 4/10. 경추 관절가동범위: 초기 제한 없음, 4주 후 정상. 위등세모근 압통: 초기 있음, 4주 후 감소. 모니터 위치: 초기 오른쪽 치우침, 4주 후 오른쪽 치우침. 일일 머리 돌림 시간: 초기 6시간 이상, 4주 후 6시간 이상 이 환자에게 추가로 우선 권고할 사항은?
1목 통증이 줄었으므로 업무 환경은 그대로 둔다.
2모니터를 정면에 두고 의자 높이를 조절한다.✓ 정답
3업무 시간을 더 늘려 적응시킨다.
4목 통증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운동을 중단한다.
5목 보조대를 착용하고 업무를 계속한다.
해설
목 통증이 감소했지만 지속적인 머리 돌림 자세는 비대칭적 부하를 주어 재발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업무 환경을 인체공학적으로 조정하여 모니터를 정면에 두고 화면 높이를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우선이다. 운동은 지속하면서 환경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