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여성이 허리 통증과 오른쪽 다리 뒤쪽 통증으로 방문했다. 치료사가 굴곡 운동을 처방했고, 환자는 집에서 하루 3회 수행했다. 일주일 후 재평가에서 허리 통증은 약간 줄었지만 오른쪽 다리 통증이 무릎 아래로 내려갔고 강도도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1일차: 운동 종류 굴곡 운동, 허리 통증 (0-10) 7, 다리 통증 (0-10) 4, 다리 통증 위치 엉덩이~무릎 뒤. 3일차: 운동 종류 굴곡 운동, 허리 통증 (0-10) 6, 다리 통증 (0-10) 5, 다리 통증 위치 무릎 위. 5일차: 운동 종류 굴곡 운동, 허리 통증 (0-10) 5, 다리 통증 (0-10) 6, 다리 통증 위치 무릎 아래. 7일차: 운동 종류 굴곡 운동, 허리 통증 (0-10) 5, 다리 통증 (0-10) 7, 다리 통증 위치 장딴지~발목 다음 중 치료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조치는?
1굴곡 운동의 횟수를 늘리도록 지시한다.
2통증이 줄어들 때까지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게 한다.
3증상을 말초로 퍼뜨리는 굽힘 운동을 중단하고 신경학적 상태와 방향별 운동 반응을 재평가한다.✓ 정답
4굴곡 운동에 저항을 추가하여 강도를 높인다.
5현재 운동을 유지하며 경과를 2주 더 관찰한다.
해설
다리 통증이 더 먼 부위로 퍼지고 심해지는 반응은 현재 운동을 그대로 강화할 근거가 아니다. 유발 운동을 중단하고 신경학적 변화와 위험징후를 확인한 뒤 방향별 반응을 재평가한다. 굽힘에서 악화됐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환자에게 폄 운동을 바로 처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