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의 목표는 심장의 산소 요구를 줄이는 것입니다. 놀이와 처치를 짧게 나누어 사이사이 쉬게 하고, 아동이 힘들다고 표현하면 스스로 멈추게 합니다. 온종일 눕혀 두는 완전한 침상안정은 필요하지 않으며 근력 저하와 발달 지연만 부릅니다.
오래 우는 것, 힘주어 대변을 보는 것, 열, 추위 노출,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모두 부담이 됩니다. 울음은 오래 끌지 않게 달래고 변비를 예방하며 식사는 소량씩 자주 나눕니다. 활동 전후의 호흡수와 심박수가 얼마 만에 돌아오는지, 수유 시간이 길어지지 않는지를 기록해 조절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