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미만 영아는 면역이 미성숙해 감염이 혈류와 수막으로 빠르게 번지면서도 증상은 흐릿합니다. 기침이나 콧물 같은 국소 증상이 없어도 요로감염이나 균혈증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발열이 확인되면 활력이 좋아 보이더라도 즉시 진찰을 받게 합니다.
전화 상담에서는 체온을 잰 방법과 최근 수유량, 소변 횟수, 늘어짐과 보챔의 변화, 발진과 구토 여부를 함께 확인해 기록합니다. 해열제를 먹이고 지켜보라는 안내는 이 월령에 맞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는 체온이 오히려 떨어지는 저체온도 감염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