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입하기 전과 끝난 뒤에는 처방된 양의 물을 관에 통과시켜 내강을 씻어 냅니다. 약을 여러 가지 줄 때는 약과 약 사이에도 물을 통과시킵니다. 이 습관이 관 폐색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한 번 막히면 집에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주입하는 동안과 끝난 뒤 일정 시간은 상체를 올려 역류와 흡인을 막습니다. 영양액은 실온 정도로 맞추어 천천히 넣고, 차고 빠른 주입은 복통과 설사를 부릅니다. 확인한 위 잔류물은 버리지 않고 대개 다시 넣은 뒤 양을 조정합니다. 삽입 부위는 씻어 말리고 관의 길이를 표시해 빠짐과 밀림을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