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는 깨끗하고 마르게 두는 것이 기본이며 기저귀는 배꼽 아래로 접어 소변이 닿지 않게 합니다. 떨어질 무렵 비치는 소량의 끈적한 분비물은 정상이지만, 밑동 둘레가 붉어지고 고름 같은 진물과 냄새가 함께 나면 제대염을 의심합니다.
신생아는 감염이 빠르게 패혈증으로 번지고 열이 없거나 오히려 체온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열이 없다는 이유로 지켜보지 않습니다. 부모에게는 붉어진 범위가 넓어지는지, 잘 먹는지, 늘어지지 않는지를 함께 보게 하고 이상이 있으면 곧 진료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소독약을 자주 덧바르는 것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