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교육에서는 정상 경과와 경고징후를 분명히 갈라 줍니다. 숨 쉴 때 갈비뼈 사이와 흉골 아래가 들어가는 함몰, 콧구멍이 벌렁거리는 모습, 끙끙거리는 소리, 숨이 잠깐 멎는 무호흡, 입술 청색증이 보이면 곧바로 병원에 오도록 안내합니다.
먹는 양과 소변량도 함께 보게 합니다. 평소의 절반도 먹지 못하거나 기저귀가 눈에 띄게 마르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반면 기침이 이 주 가까이 이어지고 맑은 콧물이 며칠 더 나오는 것은 정상 경과라고 설명해 불필요한 불안을 줄입니다. 집에서는 코를 자주 비워 주고 수유를 조금씩 나누며 담배 연기를 피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