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아동이 밤에만 실수한다면 먼저 부모에게 흔한 일차 야뇨이며 아동이 일부러 하는 일이 아님을 설명합니다. 잠들기 전 배뇨를 습관으로 만들고, 실수한 아침에는 나무라지 않은 채 아동이 부담 없이 뒷정리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수분 제한은 하루 전체가 아니라 취침 전 시간대로만 한정합니다. 온종일 물을 줄이면 탈수와 변비가 생기고 변비는 오히려 야뇨를 악화시킵니다. 마른 밤을 달력에 표시해 성공을 눈으로 확인시키고, 낮에도 실수하거나 배뇨통과 갈증이 함께 있으면 요로감염 같은 원인을 확인하도록 진료를 권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