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어난 뒤 아동이 퇴행 행동을 보이면, 먼저 부모에게 이것이 흔한 반응이며 벌로 다룰 일이 아님을 알립니다. 기저귀를 가져다주기, 물티슈를 건네주기처럼 아동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는 돌보기 역할을 하나씩 맡기고 해낸 즉시 말로 인정해 줍니다.
아기가 잠든 시간처럼 방해받지 않는 때를 골라 아동만을 위한 시간을 따로 둡니다. 배변훈련을 다시 시작하거나 방을 옮기는 것 같은 새로운 요구는 이 시기에 몰아서 하지 않고 애착이 안정된 뒤로 미룹니다. 퇴행이 여러 주 이어지거나 공격 행동과 수면 문제가 겹치면 추가 평가를 의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