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멈춘 시간이 20초를 넘거나 그보다 짧더라도 창백·청색증이나 서맥이 함께 오면 병적 무호흡으로 봅니다. 이때는 호흡수와 심박수, 산소포화도를 확인하면서 곧바로 알리고 감시 아래 둡니다. 진행 중이라면 먼저 자극해 반응을 보고, 반응이 없으면 기도 확보와 환기로 넘어갑니다.
반면 주기성 호흡은 짧게 멈췄다 스스로 회복하고 색과 맥박이 변하지 않는 정상 변이입니다. 회복된 뒤에는 사건의 시각과 지속 시간, 색 변화, 수유와의 관계, 자극이 필요했는지를 기록합니다. 부모에게는 등을 대고 재우기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